어김없이 아이의 자라는 모습에 손을 대봅니다. 작년보다 조금은 자란 것 같아 기쁘면서도, 한편으론 예상키테스트를 해보며 growthcalculator.kr 가슴을 졸입니다 .
신체검사 결과지에 찍힌 키백분위 가 평균에 못 미칠 때면, 다 부모인 내 책임인 것 같아 잠을 설칩니다. 유전이 전부라는 말들에 힘이 빠지기도 하지만, 엄마인 저는 희망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.

예상키계산기 수치가 어떠하든 , 하루하루 건강하게 웃으며 자라주는 아이가 소중합니다. 결국에는 이런 정성이 숨겨진 성장을 쑥쑥 키워 줄 거라 굳게 믿습니다 .